ended6월 28일· 1 sources

신한금융, 내부통제에 생성형 AI 접목…책무구조도 운영 고도화

Why it matters

신한금융그룹이 내부통제 관리 체계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접목한다. 금융권의 AI 활용이 고객 상담, 업무 자동화, 신용평가 등 생산성 개선 영역을 넘어 경영진의 내부통제 책임 이행을 지원하는 단계로 확장되고 있다. 신한금융은 오는 29일부터 그룹 공동 내부통제 플랫폼인 '신한 책무이행관리시스템(SCoRE)'에 생성형 AI를 결합한 '스코어 AI'를 정...

1
Sources
+0
24h
Growth
67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