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일· 1 sources
신한, 자사주 7000억 매입 목표 조기 달성…KB금융 보다 앞섰다
Why it matters
신한금융그룹이 상반기 7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2025년 체결한 신탁계약의 2026년 잔여분 2000억원과 올해 2월 새로 결의한 5000억원을 합친 규모다. 금융지주들의 자사주 매입 속도에 시장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신한금융은 상반기 계획을 먼저 채우고 2분기 보통주자본비율(CET1)과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 규모를 확인...
1
Sources
+0
24h
—
Growth
82d
A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