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3일· 1 sources

신세계, 소비 둔화 우려 속 외국인·자회사가 '완충재'

Why it matters

신세계가 최근 소비심리 위축 우려 속에서도 탄탄한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시장에서는 증시 조정에 따른 '부의 효과' 둔화가 백화점 소비심리를 꺾을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했다. 이런 우려와 달리 외국인 소비가 내국인 소비 둔화 리스크를 상쇄하는 별도 동력으로 자리 잡았고 면세점 등 자회사 흑자전환까지 겹치며 성장세를 지지한다는 해석이 나온다. 다만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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