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1일· 1 sources

신세계-OKO그룹, 7500억 동맹…글로벌 ‘아만 호텔’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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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이 글로벌 부동산 개발회사 오코(OKO)그룹과 5억달러 규모의 합작법인(JV)을 설립하고 럭셔리 호텔·레지던스 개발 사업에 나선다. 21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용진 회장과 블라디슬라프 도로닌 오코그룹 회장이 최근 서울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신세계프라퍼티와 오코그룹 간 JV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합작사에 초기 투자금 5억달러(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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