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2일· 1 sources
신동준 오스코텍 CFO “라데팡스, 본업 흔드는 분쟁 안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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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운용사(PEF) 라데팡스파트너스의 오스코텍 지배구조 개선 참여에 대해 신동준 오스코텍 CFO가 단호한 입장을 내놨다. 그는 라데팡스가 67%에 달하는 소액주주를 무시하고 일부 주주만을 대변해 분쟁을 확대하는 것에는 반대했다. 다만 라데팡스가 다수 주주들의 동의 하에 안정적으로 최대주주 지분을 확대하는 데엔 동의했다. "입장문 내용 어기면 이사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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