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3일· 1 sources
신동국 회장, 한미약품 경영권 승기 놓쳤다…엑시트 키도 쥔 ‘4자연합’
Why it matters
한미사이언스의 최대주주인 신동국 회장(29.83%)이 오너일가와의 경영권 지분 싸움에서 밀려났다. 최근 그는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를 위해 차남인 임종훈 대표의 지분 매입을 시도했으나, 이러한 행보가 오히려 독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이는 임 대표가 제3의 기관에 일부 지분을 매각하면서 송영숙 회장·임주현 부회장 등 모녀 측과 뜻을 함께할 것을 공식화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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