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8일· 1 sources
신동국 회장 지분 35% 확보…한미약품 오너일가 형제 엇갈린 선택
Why it matters
한미그룹의 오너일가 장남 임종윤 코리그룹 회장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에 힘을 실어줬다. 이는 임 회장 측이 보유한 한미사이언스의 지분 약 5%를 신 회장에게 매도해서다. 이 같은 지분 거래는 차남인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일부 지분을 처분하고 모녀 측에 설 것을 약속한 시점에 벌어졌다. 한미약품의 경영권 분쟁 불씨가 되살아나는 가운데 그가 송영숙 회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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