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0일· 1 sources

시동 버튼 없앤 '제네시스 GV90'…차보다 라운지네 [카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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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중에게 공개된 제네시스 초대형 플래그십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90(지브이나인티)는 기존 현대차그룹 차량의 사용법을 상당 부분 바꿨다. 시동 버튼을 없애고 디스플레이를 움직이게 했으며 앞좌석까지 180도 돌려 정차 시 실내를 라운지처럼 활용할 수 있게 했다. 현대차그룹 전기차 중 최대 용량인 123.5kWh 배터리와 합산 최고출력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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