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5일· 1 sources
수출로 버틴 현대차 中 법인, 손실은 왜 두 배 늘었나
Why it matters
현대자동차의 중국 합작법인 베이징현대가 중국 내수 부진을 수출로 메우고도 올해 상반기 2000억원이 넘는 손실을 냈다. 전체 판매량은 5% 감소하는 데 그쳤지만 손실은 두 배 이상으로 불어났다. 중국 공장을 글로벌 수출기지로 전환하는 전략이 생산 물량과 매출 방어에는 효과를 냈지만 수익성 회복으로는 이어지지 않은 모습이다. 25일 현대차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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