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31일· 1 sources
'수소의 꿈보다 수익성'…현대차, bp 출신 홍은희 낙점한 까닭
Why it matters
현대차그룹이 글로벌 에너지기업 bp(브리티시페트롤리엄) 출신 홍은희 부사장을 HMG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수소 기술자가 아닌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장기 공급계약, 투자 타당성 검토에 정통한 사업개발 전문가를 새 수장으로 앉혔다. 현대차그룹 수소사업의 중심축이 기술 개발과 실증에서 투자 회수와 수익성 확보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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