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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춘수號 농협손보 2년]② 장기보험 키워도…GA서는 여전히 '비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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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이 송춘수 대표 취임 이후 장기보험을 집중적으로 키우며 외형과 미래이익 지표를 끌어올렸지만 영업 현장의 체감도는 숫자에 비례하지 않고 있다. 장기보험 원수보험료와 보험계약마진(CSM), 신계약 CSM이 모두 증가했지만 정작 법인보험대리점(GA) 현장에서는 농협손보를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분위기가 여전히 약하다는 평이 주를 이루면서다. 결국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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