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4일· 1 sources

손오공, 더현대서 '루팝 2026' 개막…K-IP 발굴 본격화

Why it matters

완구·캐릭터 기업 손오공이 자회사 루팝을 통해 국내 아트토이 작가들의 지식재산권(IP)을 발굴하고 상품화 가능성을 검증한다. 강남 본사 갤러리에서 운영해온 창작자 지원 모델을 더현대 서울로 확대해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성과가 확인된 IP는 라이선스와 해외 유통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손오공은 오는 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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