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4일· 1 sources

[소노인터 IPO] 트리니티항공 현금흐름서 읽는 '숨은 메리트'

Why it matters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소노인터내셔널의 진짜 가치를 들여다봅니다. 소노인터내셔널이 지난해 새로 품은 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은 3000억원대 적자를 냈지만, 이를 곧바로 부실 신호로만 보기는 이르다. 손익계산서에는 큰 손실이 찍혔어도 본업으로 벌어들인 현금이 곳간을 두둑이 채웠기 때문이다. 장부에는 비용으로 잡히지만 실제 돈이 바로 나가지는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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