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3일· 1 sources
[소노인터 IPO] '적자의 착시' 지배주주는 흑자였다
Why it matters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소노인터내셔널의 진짜 가치를 들여다봅니다. 소노인터내셔널이 지난해 계열사를 포함한 연결 기준으로는 적자를 떠안았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실질적인 셈법은 상당히 달라진다. 새로 품에 안은 항공 계열사의 손실까지 끌어안은 탓에 겉으로 드러난 성적표는 나빠보일 수 있지만, IPO에서 보다 중요한 포인트인 소노인터내셔널 주주의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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