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7일· 1 sources
세아제강지주, 세아윈드 비용 먼저 털었다…하반기 매출이 관건
Why it matters
세아제강지주가 북미 에너지용 강관 판매 확대에도 2분기 500억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주력 강관 사업은 제품 가격 상승과 북미 수요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지만 영국 해상풍력 자회사 세아윈드(SeAH Wind)의 초기 감가상각비와 프로젝트 관련 예상 원가를 선반영한 영향으로 실적이 악화됐다. 세아윈드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인식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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