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5일· 1 sources

세븐일레븐, 적자 기조에 부채비율 476%...고금리 차환 리스크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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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을 운영 중인 코리아세븐의 재무건전성이 흔들리고 있다. 편의점 사업의 성장 둔화 속에서 점포 수가 정체된 채 수년 동안 적자를 이어오면서 부채비율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지난해에는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해 1000억 원을 조달하는 강수를 뒀지만 근본적인 차입금 해결이 필요한 상황에서 실적 회복도, 모회사의 지원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신종자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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