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9일· 1 sources
성원에너텍, 경영권 매각 무산…회생에 소액주주 결집
Why it matters
이차전지 장비 제조사 성원에너텍(구 유일에너테크)의 경영권 매각이 회생 절차로 인해 무산됐다. 특허소송 배상 책임이 확정된 데 이어 반기 재무제표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의견거절'과 어음 부도도 발생했다. 소액주주들은 연대를 구성해 경영 참여 의사를 밝히며 회생절차에 대응하고 있다. 108억원 배상 확정…회생절차로 유동성 대응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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