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0일· 1 sources

[석유화학 리바운드] 합병 앞둔 여천NCC, 가동중단 '손상차손' 부담

Why it matters

여천NCC가 본업 경쟁력을 회복해 적자를 벗어나기 위한 사업재편을 추진한다. 롯데케미칼의 분할법인을 합병해 기존 출자사인 DL케미칼, 한화솔루션 등 3개 기업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통합법인을 출범한다. 첫 과제는 석유화학 공급과잉을 해소하기 위한 납사 크래커(NCC) 설비의 감산이다. 생산을 중단할 설비가 앞으로 장부가액만큼 현금을 벌어들일 수 없다고 판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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