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2일· 1 sources

[석유화학 리바운드] 롯데케미칼, 범용석화 대수술…‘재무부담 통제’ 관건

Why it matters

롯데케미칼이 국내 석유화학 사업재편의 중심에 섰다. 대산과 여수에서 동시에 나프타분해시설(NCC)과 범용 다운스트림 설비를 줄이며 큰 폭의 구조개편에 나선다. 생산능력 감축과 함께 범용제품 중심의 사업구조 자체를 축소하는 것이 핵심이다. 롯데케미칼의 재편 성패를 가를 변수는 설비 감축만이 아니다. 대산 사업 분할 과정에서 약 1조6000억원의 차입금을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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