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8일· 1 sources

서울보증 이사회에 현직 예보 간부…지분 매각 속도 낼까

Why it matters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서울보증보험 지분 83.85%의 1년 보호예수가 3월 13일 종료되면서 공적자금 회수 작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예보는 회수기획부장을 이사회에 투입하고 최대 33.85% 우선 매각 후 단계적 지분 축소 계획을 금융위에 제출했으며, 미회수 공적자금은 약 5조7000억원이 남아 있다. 사외이사로는 기재부 공공정책국장·IMF 대리이사 출신 최광해 후보가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추천됐다.

1
Sources
+0
24h
Growth
176d
Active
서울보증보험예금보험공사공적자금 회수지분 매각보호예수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