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5일· 1 sources
'서울-양양 왕복' BMW iX3, 전비 7.3㎞/㎾h 나와 [카미경]
Why it matters
BMW의 미래 자동차 프로젝트로 여겨지는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의 첫 전기차 iX3의 최대 장점은 효율이다. 효율을 우선시하는 '이피션트(Efficient)' 모드로 설정한 다음 에어컨을 작동해도 서울과 강원도 양양을 충전 걱정 없이 왕복할 수 있다. BMW코리아의 시승 협조를 받아 iX3 50 xDrive M 스포츠 트림으로 24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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