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5일· 1 sources

'생존기로' 세븐일레븐, 내부 승진 공식 깨고 IT 전략가 투입한 이유

Why it matters

코리아세븐이 내부 승진 관행을 깨고 경영전략·IT 전문가 김대일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지난해 영업손실 442억원, 매출 9.3% 감소, 시장점유율 22%로 하락한 실적 부진 속에서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출점 전략, 글로벌 네트워크(19개국 8만7000여 점포) 활용을 통한 사업 구조 재편이 핵심 과제다. 김 부사장은 베인앤드컴퍼니·네이버 라인·어센드머니·섹타나인 등에서 쌓은 글로벌 컨설팅·플랫폼·핀테크 경험을 바탕으로 수익성 회복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1
Sources
+0
24h
Growth
180d
Active
Seven-Eleven코리아세븐digital transformationAI글로벌 네트워크편의점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