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8일· 1 sources

생각만으로 영상 제작…덱스터, '뇌파 AI 에이전트' 개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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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가 창작자의 뇌파 신호를 인식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인터페이스 개발에 참여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덱스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하는 ‘뇌파와 연동되는 마인드 프롬프팅 에이전트 기술 개발’ 사업에 합류한다. 이 사업은 뇌파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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