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6일· 1 sources
상반기 PF '단기유동화 확대', 착공 자금·기존 차환 수요 반영
Why it matters
올해 상반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유동화증권 발행이 늘었지만 자금 공급은 단기물에 집중됐다. 사업성이 양호한 현장의 본PF 전환과 기존 사업장의 만기 연장·재구조화 수요가 함께 단기물 발행을 늘렸다. 반면 장기 PF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은 줄었다. PF 조달 규모는 커졌지만 장기 자금 공급은 감소했다. 26일 한국기업평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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