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30일· 1 sources

삼성전자, 반도체로 벌고 모바일서 첫 적자…메모리 호황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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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MX(모바일경험)사업부가 올해 2분기 사업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적자를 냈다. AI(인공지능)발 메모리 호황이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에는 가격 상승과 장기 수주 확대라는 호재로 작용했지만 MX사업부에는 부품 원가 상승으로 돌아온 탓이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하반기에도 MX사업부의 원가 부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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