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4일 전· 1 sources

삼성 P5·SK하이닉스 Y1, 2027년 출격…새 팹 경쟁 막 오른다

Why it matters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증설 경쟁이 내년 전환점을 맞는다. 메모리 업황이 반등한 뒤 양사는 기존 공장에 장비를 조금씩 늘려 수요에 대응해왔지만 내년부터는 장기계약으로 확보한 확실한 수요를 기반으로 P5와 Y1 등 대형 신규 팹(Fab) 가동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후 추가 증설도 이어지며 과거와는 다른 팹 투자 사이클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막...

1
Sources
+0
24h
Growth
4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