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16시간 전· 1 sources

삼성, '2400억 베팅' 광주 HVAC 공장 첫 삽…2028년 가동

Why it matters

삼성전자가 2400억원을 투입하는 광주 HVAC(냉난방공조) 공장의 첫 삽을 떴다. 지난해 인수한 플랙트그룹의 첫 신규 생산기지로, 2028년부터 한국과 동아시아의 첨단 산업시설에 냉각·공조 장비를 공급한다. 플랙트 인수 후 첫 신설 생산기지 21일 삼성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사업장 제3캠퍼스에서 플랙트그룹 HVAC 생산라인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1
Sources
+1
24h
Growth
1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