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0일· 1 sources
[비이자 리밸런싱]⑤ 농협금융 2조…수수료 기여도 1위는 NH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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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그룹의 상반기 비이자 수익구조에서 수수료 부문의 기여도가 두드러졌다. 주요 계열사인 NH투자증권의 주식거래 브로커리지 수익과 자산운용 계열의 운용자산(AUM) 확대가 주효했다. 유가증권·외환·파생 관련 손익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금융의 상반기 비이자이익은 1조959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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