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6일· 1 sources

[부동산 PF 점검] 한화포레나 천안아산, 미분양 해소 키 '용도변경'

Why it matters

한화 건설부문이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차환했다. 공정률이 77%를 넘었지만 지난해 말 분양률이 약 70%에 머물렀다. 올해 4월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수분양자 동의 요건이 완화된 가운데 생활숙박시설의 오피스텔 용도변경이 남은 분양 물량 해소의 관건으로 남았다. 차환으로 공사비 확보, 공사대금 회수 순위 하락 한화포...

1
Sources
+0
24h
Growth
46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