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9일· 1 sources

[부동산 PF 점검] '에테르노 압구정' 완판 넥스플랜, 금융조달 숨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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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플랜은 완전자본잠식 상태에도 불구하고 현대건설의 1조5000억원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을 지렛대 삼아 강남권 초대형 개발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자체 자본력 없이 1군 시공사의 신용공여에 기대는 구조적 한계가 뚜렷하다는 지적이다. 다만 최근 '에테르노 압구정' 분양 완판이 임박하면서 이자비용 등 자체적인 사업비 조달은 한결 수월해진 상황이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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