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0일· 1 sources
[부동산 PF 점검] 신세계프라퍼티, '청당 프리마호텔' 보증 해소할까
Why it matters
신세계프라퍼티가 개발 주체로 참여한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 부지 개발사업이 9월 본PF 전환을 앞두고 있다. 브리지론 단계에서 신세계프라퍼티가 제공한 7000억원의 채무보증은 본PF 상환 과정에서 소멸되는 구조다. 신세계프라퍼티는 향후 본PF 전환 과정에서 추가 채무보증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이다. 이 사업의 7000억원 브리지론 만기는 올해 9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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