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9일· 1 sources

보로노이, 캐나다 임상 한 달 만에 '자진 취하'…서류 '숨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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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연구개발 기업 보로노이가 개발 중인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의 캐나다 임상시험계획승인 신청을 한 달 만에 자진 취하했다. 캐나다 보건당국의 심사 과정에서 임상시험자 자료집(IB) 업데이트 요청을 받은 데 따른 조치다. 다른 국가에서 진행 중인 임상시험에는 변경사항이 없다. 보로노이는 캐나다 보건부(HC)에 제출한 임상시험계획승인 신청을 자진 철회했다고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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