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4일· 1 sources

박철완 세 누나의 '엑시트'…금호석화 조카의 난 5년 만에 접다

Why it matters

박철완씨(전 금호석유화학 상무)의 세 누나가 금호석유화학 주식 17만1783주를 추가로 처분했다. 2021년 동생(박철완)에게서 증여받은 지분의 절반 가까이가 5년 만에 시장에서 처분된 셈이다. '조카의 난'으로 불린 경영권 분쟁에서 박 전 상무의 우군으로 분류되던 인사들이 잇달아 지분을 정리하면서 분쟁이 사실상 종결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에 힘이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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