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6일· 1 sources
[박종면칼럼] 삼성·SK 4755조 투자, 약속인가 신기루인가
Why it matters
GDP 1.8배의 청사진, 세부 집행계획 없어 ‘대통령의 시간표’와 ‘기업 시간표’의 충돌 용인·호남 동시 추진…돈과 사이클이 문제 ‘영구적 메모리 초호황’ 전제 돼야 가능해 숫자가 일정한 수준을 넘어서면 사람들은 오히려 그 숫자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실감이 안 나기 때문입니다. 지난 6월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발표된 4755조원이 꼭 그렇습니다. 삼...
1
Sources
+0
24h
—
Growth
77d
A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