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30일· 1 sources
[박종면칼럼] SK하이닉스, 너무 빨리 이룬 최태원의 예언
Why it matters
기술축적과 AI 대폭발에 시총 2000조 앞당겨 HBM·실적·동맹의 결합…시장이 먼저 움직여 범용 메모리 업체에서 AI 인프라 기업 ‘변신’ 공급 과잉과 고객 편중은 앞으로의 큰 난제 두번의 ‘겨울’ 견딘 언더독, 세번째 대비해야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1월 출간된 ‘슈퍼 모멘텀’에서 SK하이닉스의 미래를 시가총액으로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8월 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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