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8일· 1 sources
[박종면칼럼] SK하이닉스 100조원 주주환원과 솔리다임 상장
Why it matters
대규모 환원은 예외 허용 위한 ‘상장 통행세’ 손실 떠안고 과실 나눠…‘LG엔솔’ 때의 박탈감 ADR 희석 뒤 또 가치분산…주주 설득이 관건 “첫 사례부터 타협하면 중복상장 원칙 무너져” 내달 SK하이닉스 앞에는 두 개의 시계가 돌아갑니다. 하나는 미국 낸드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상장 추진 재공시입니다. 솔리다임이 나스닥 상장을 겨냥해 5조~10조원의 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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