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3일· 1 sources
박윤영 KT 대표, '계열사 통합 추진설' 일축
Why it matters
박윤영 KT 대표가 미디어 계열사 통합 가능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박 대표는 2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SK텔레콤(SKT) 사옥에서 열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 3사 CEO 간담회에 참석했다. 업계에서는 박 대표가 지니뮤직, 밀리의서재 등 KT 미디어 계열사 통합을 검토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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