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1일· 1 sources

박병무 리빌딩 통했다…연매출 2.5조 자신한 엔씨, 3분기는 숨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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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사업 구조 재편의 성과가 올해 2분기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됐다. 기존 지식재산권(IP) 경쟁력 강화와 신규 성장축 발굴, 모바일 캐주얼 사업 확대가 맞물리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 박병무 공동대표는 이를 바탕으로 올해 연간 매출이 기존 가이던스 상단인 2조5000억원을 상당 폭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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