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3일· 1 sources
모녀ㆍ차남 뭉쳤다...신동국 회장, 한미약품 경영권 '흔들'
Why it matters
한미약품 오너일가의 차남인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송영숙 회장과 임주현 부회장의 손을 잡았다. 이에 따라 공고해 보이던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의 최대주주 입지도 흔들리게 됐다. 이는 임 대표가 일부 지분을 매각하면서 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의 꿈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고 거버넌스 안정화를 공식화한 결과다. 이로써 오너일가 우호 지분이 40%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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