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3일· 1 sources

면세점 철수 1년…현대百 아울렛, 동대문서 반전 노릴까

Why it matters

현대백화점이 동대문 시내면세점 철수 1년 만에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을 전면 개편하며 외국인 관광객 공략에 나섰다. 시내면세점 모델이 수명을 다한 반면 외국인 개별 관광객 수요는 늘어나자 쇼핑 전략의 축을 아울렛으로 옮긴 것이다. 다만 인근 두타몰과의 차별화와 동대문의 '패션 목적지' 도약 여부가 이번 승부수의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 3일 현대백화점그룹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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