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8일· 1 sources

메타와 틱톡, 참여 유도를 위해 유해 콘텐츠 노출을 허용했다는 내부고발자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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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고발자 12명 이상이 Meta와 TikTok이 분노 유발 콘텐츠가 참여율을 높인다는 내부 연구를 알면서도 유해 콘텐츠 노출을 확대했다고 증언했다. Meta는 주가 하락을 이유로 경계선 콘텐츠 제한을 완화하고 Reels를 안전장치 없이 출시했으며, TikTok은 정치인 관련 사안을 아동 피해보다 우선 처리한 내부 대시보드가 공개되었다. 두 회사 모두 고의적 유해 콘텐츠 증폭을 부인했으나, 내부 문건은 참여 중심 알고리듬이 사용자 안전보다 수익을 우선시하는 구조적 문제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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