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4월 15일· 1 sources
[메가커피 수상한 승계]① 오너2세 '김우재'는 누구, 자본잠식의 마법
Why it matters
부채만 232억 원에 달하는 ‘완전 자본잠식’ 법인이 국내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메가커피(MGC) 지배구조 최상단에 전격 등장했다. 1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김대영 메가커피 회장의 아들인 김우재 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한다코퍼레이션'은 유상증자를 통해 모회사 우윤의 지분 20.42%를 확보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2002년생 김윤재 씨까지 사내이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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