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1일· 1 sources

마이크론, 美 최초 AI 메모리 연구소 설립…100억달러 투자

Why it matters

미국 반도체업체 마이크론이 아이다호주 보이시에 새 연구소를 설립하고 향후 10년간 100억달러(약 14조원)를 투자한다. 이는 미국 내 최초의 메모리 전문 연구소가 될 전망이다. 20일(현지시간) 마이크론은 메모리 기술을 발전시키고 컴퓨팅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본사가 위치한 보이시에 마이크론리서치랩스를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새 연구소는 차세대 반도체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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