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9일· 1 sources
[리뷰]방대한 세계와 불편 사이... 대작 잠재력 품은 '붉은사막', 앞으로가 기대된다
Why it matters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은 자체 개발 블랙스페이스 엔진 기반의 압도적 비주얼, 안정적 최적화, 묵직한 전투 액션이 강점이나, NPC 생동감 부족·서사 전달 방식·자잘한 불편이 몰입을 저해한다. 약 30시간 사전 플레이 기준 초반부를 벗어나지 못할 만큼 콘텐츠 볼륨은 방대하며, 출시 후 꾸준한 패치로 장기적 대작 반열 진입 가능성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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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Pearl Abyssopen worldcombatBlackSpace Eng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