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31일· 1 sources
롯데카드, 해킹 제재 '최악' 면했다…영업정지 이후 대응 과제로
Why it matters
롯데카드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1.5개월의 영업정지 제재를 받았다. 외부해킹이라는 특수성과 사후대응 노력이 반영돼 최악의 시나리오는 피했다는 평가다. 다만 당분간 신규 영업이 제한되는 만큼 기존 고객 관리 강화와 시장 점유율 방어를 병행하며 영업정지 이후의 회복력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과제로 떠올랐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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