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2일· 1 sources
롯데손보, 강민균 기타비상무 컴백…매각 시그널 읽힌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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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가 주주총회에서 JKL 각자대표 강민균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며, 인수를 주도했던 최원진 전 사장 퇴임 후 이사회를 재편한다. JKL의 이사회 복귀는 기업가치 제고와 매각 전략을 동시에 추진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되며, 지난해 순이익·영업이익이 두 배 이상 증가했으나 금융당국은 자본확충 계획의 구체성 부족을 이유로 경영개선계획을 수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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