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3일· 1 sources

[롯데건설 리빌딩]② PF 우발채무 2.4조, 재무개선 속도낸다

Why it matters

롯데건설의 PF 우발채무 감소세는 국내 대형 건설사 중에서도 손에 꼽힐 정도로 빠르다. 74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 샬롯' 선순위 차입금을 상환하며 지난해 말 3조1500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말 2조4000억원으로 감소했다. 브리지론 사업장의 본PF 전환과 착공으로 매출 인식이 지속되면 부채비율 등 재무상태 개선은 더 빨라질 전망이다. 샬롯펀드 74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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