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8일· 1 sources

[디깅노트] 주주소통 강화한다더니…문 좁힌 KT의 '선택적 IR'

Why it matters

KT가 올해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통상 진행해오던 콘퍼런스콜을 열지 않고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만 직접 만나는 '코퍼레이트데이'로 기업설명(IR) 행사를 대체했다. 회사 측은 주요 사업 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보다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시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선택이라는 설명이다. 물론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 개최가 상장법인의 법적 의무 사항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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