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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깅노트] CFO 퇴임서 드러난 대웅제약 리스크
Why it matters
올해 대웅제약이 ‘불법 리베이트’ 혐의와 ‘비정기 세무조사’ 등의 악재를 맞은 가운데 임규성 대웅 재무기획본부 본부장(CFO)이 돌연 퇴사했다. 다만 최근 대웅제약은 해당 임원이 사임했음에도 <블로터>의 취재가 시작되자 그가 여전히 재직 중이라며 사실을 부인했다. 그러면서 임 전 본부장과의 언론 인터뷰를 흔쾌히 수용했으나, 질의서를 전달한 이후 불과 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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