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8일· 1 sources
두산에너빌리티, 원전·SMR 훈풍 타고 수주잔고 26조 돌파
Why it matters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잔고가 26조원을 돌파했다. 원자력과 가스터빈을 중심으로 수주 호조가 이어지면서 올해 연간 수주 목표인 13조3000억원을 초과 달성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풍부한 일감을 바탕으로 중장기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28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에너빌리티 부문에서 7조1000억원의 신규 수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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